인도군과 잠무·카슈미르 경찰, CRPF가 9월 4일 부드감 지역 아쉬다르 갈리에서 테러리스트 1명을 사살했다. 특정 정보에 따라 합동 수색 작전을 벌이던 중 테러리스트가 총격을 가해 교전이 벌어졌다. AK 소총 1정이 회수됐으며, 또 다른 용의자 수색이 진행 중이다. 사망자는 파키스탄 국적으로 추정된다.
이 작전은 풀와마 지역에서 이동 중인 테러 단체 정보를 바탕으로 시작됐다. 피르판잘 산맥 고지대에서 장시간 수색이 이뤄졌다. J&K 전역에서 테러 위협이 고조된 가운데 보안 당국이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사살은 최근 몇 달간 계곡 지역에서 발생한 테러 관련 작전 중 하나로, 인도-파키스탄 국경 긴장 속 안보 현안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