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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총리, 친팔레스타인 활동가에게 항의 받아…“이스라엘에 돈 줬다”

1시간 전0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뉴질랜드 총리, 친팔레스타인 활동가에게 항의 받아…“이스라엘에 돈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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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팔레스타인 활동가가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뉴질랜드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에게 항의했다. 활동가는 이스라엘에 대한 뉴질랜드의 지원을 문제 삼으며 총리를 향해 발언했다. 활동가는 “이스라엘이 어린이 2만 명을 죽였고, 당신은 이스라엘에 돈을 줬다”고 외쳤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친팔레스타인 활동가가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에게 공개적으로 항의했다.

활동가는 럭슨 총리를 향해 “그들이 어린이 2만 명을 죽였고, 당신은 이스라엘에 돈을 줬다”고 외쳤다.

이번 항의는 활동가가 이스라엘에 대한 뉴질랜드의 지원을 문제 삼으며 총리에게 직접 목소리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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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크라이스트처치#크리스토퍼럭슨#팔레스타인#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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