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의회는 11월 7일 총선을 앞두고 수요일 최종 회기를 폐회했다.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는 연정 정부의 경제 성장과 수출 기록을 자랑하며 유권자 지지를 호소했다.
야당 노동당의 크리스 힙킨스 대표는 정부가 가계 부담 완화에 실패했다고 비판했다. 선거 운동은 생활비, 경제 관리, 공공 서비스가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의회 폐회로 공식 선거 기간이 시작되며, 럭슨 정부는 연임을 노리고 있다. 여론조사에서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가운데 경제 성과가 관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