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 약화, 미국-이스라엘 동맹 강화' 트럼프에 신년 축하

1시간 전14이스라엘, 예루살렘
네타냐후 '이란 약화, 미국-이스라엘 동맹 강화' 트럼프에 신년 축하AI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년 축하 메시지를 전송했다. 미-이스라엘 동맹이 강화되고 이란의 영향력이 약화됐다고 평가했다. 테러 세력 대응에서 미국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는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년 축하 메시지를 전송했다. 네타냐후는 "지난 1년간 미국과 이스라엘은 역사적 진전을 이루었다"며 "이란과 그 악의 축은 과거 어느 때보다 약해졌고, 미-이스라엘 동맹은 과거 어느 때보다 강해졌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의 악의 정권에 대한 봉쇄와 세계 최대 불안정 요소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단행한 트럼프 대통령을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스라엘 국민은 미국 국민,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테러 세력에 맞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를 위해 더욱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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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미국#네타냐후#트럼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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