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의 아야톨라와 헤즈볼라, 하마스, 튀르키예가 자신의 선거 패배를 원한다고 주장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들이 자신이 선거에서 패배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이 같은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스라엘의 적들이 이번 선거에서 누구의 승리를 원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며, 자신이 승리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이 전체 자유 세계를 위해 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스라엘의 적들도 이를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들이 패배하기를 원한다고 주장하면서, 적들이 승리하도록 내버려두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