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립기상청(NWS) 그랜드포크스 노스다코타 사무소는 9월 3일 밤 8시 4분(중부 표준시)부터 9월 3일 밤 8시 30분까지 미네소타주 그랜트 및 오터테일 카운티에 토네이도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경보의 심각도는 '극심(Extreme)', 긴급성은 '즉각적(Immediate)', 확실성은 '관측됨(Observed)'으로 분류됐습니다.
현지 시간 기준으로 약 26분간 유효한 이 경보는 토네이도 발생이 관측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지하실이나 안전한 구조물로 즉시 대피할 것을 권고받고 있습니다. 다만 NWS 경보는 상황 변화에 따라 갱신 또는 취소될 수 있으며, 가장 최신 정보는 국립기상청 공식 채널을 통해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