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제주포럼 2026)에서 사회공헌 혁신 활동을 발표했다. 제주포럼 2026은 한반도와 아시아의 평화, 공동 번영을 논의하는 국제 포럼으로 외교부와 제주도,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제주평화연구원이 주관한다.
이번 발표는 한반도의 평화 구축과 아시아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민간 기업의 역할을 강조하는 자리였다. LG유플러스는 통신 및 미디어 부문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 사례를 소개했으며, 이는 국제 포럼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제주포럼은 매년 국내외 정치인, 경제인, 전문가들이 모여 한반도의 평화 문제와 역내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주요 국제회의다. 이번 기업 참여는 경제계의 평화 구축 노력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