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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나눈 월급 5천 원…ETRI, 청소년 772명 꿈 키웠다

1시간 전2대한민국, 대전
28년 나눈 월급 5천 원…ETRI, 청소년 772명 꿈 키웠다AI

ETRI 임직원들이 28년간 월급에서 자발적으로 5,000원씩 기부해 나눔을 실천했다. 올해 대전 지역 중·고등학생 60명에게 1억 4,4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누적 수혜 학생은 772명에 달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임직원들이 28년간 월급에서 자발적으로 5,000원씩 기부해 나눔을 실천했다. 올해는 대전 지역 중·고등학생 60명에게 총 1억 4,4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ETRI 임직원 급여 자발적 동참을 통해 누적된 자금으로 조성되었다. 누적 수혜 학생 수는 772명에 이르며,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꿈을 지원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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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장학금#ETRI#사회공헌#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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