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43%로 2주 전보다 7%포인트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48%로 처음 지지율을 역전했다.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은 39%, 국민의힘은 25%의 지지도를 나타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최저 지지율을 기록했으며, 이전에 지지했던 지지층 28.4%가 현재는 지지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용혜인 인선에 대해서는 63%가 잘못된 것으로, 김승원 인선에 대해서는 47%가 잘못된 것으로 평가했다. 인선을 둘러싼 논란이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