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하락 출발 후 상승 전환, 코스닥 장중 870선 돌파

8월 11일13대한민국

11일 한국 증시가 하락으로 출발한 후 상승으로 전환했다. 코스피는 초반 약세를 보였으나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의 동시 매수에 힘입어 6400선 이상으로 상승했다. 코스닥은 장중 870선을 넘어섰으나 후반 하락으로 돌아섰다.

미국 반도체 약세의 영향으로 삼성전자와 엔비디아 같은 대형 반도체주는 프리마켓에서 1.7% 동반 하락했다. 국제유가 상승과 미국 국채금리 인상이 코스피를 6220선 근처로 압박하기도 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의 주요 동력이 됐다. 시장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국내 대형주 중심의 수급 개선을 이어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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