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신현송 한은 총재 '원화 면역력 생겨…대미 투자 환율 부담 없어'

1시간 전39미국, 잭슨홀
신현송 한은 총재 '원화 면역력 생겨…대미 투자 환율 부담 없어'AI

신현송 한은 총재가 미국 잭슨홀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으로 원화가 국제 충격에 강해졌다고 평가했다. 한은의 '선제적' 금리 인상으로 환율이 안정되고 대미 투자 시 환율 리스크가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신 총재는 한은 총재 자격으로 잭슨홀 심포지엄에 처음 참석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린 연방준비제도(Fed) 연례 경제심포지엄에서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로 원화의 대외 취약성이 완화됐다고 평가했다.

신 총재는 "환율도 어느 정도 잡고, 어떤 종류의 쇼크가 와도 상당히 잘 준비된 상황"이라며 "대미 투자 시 환율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한은이 '선제적'으로 진행한 기준금리 인상이 원화 약세를 견제하고 경제의 충격 흡수 능력을 높였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풀이된다.

이는 신 총재가 한은 총재 자격으로 잭슨홀 회의에 참석한 첫 번째 기회였다. 한은은 지난해와 올해 연이은 금리 인상 사이클을 통해 기준금리를 현 수준까지 올려왔으며, 이러한 통화정책이 원화 가치 안정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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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신현송#기준금리#원화#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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