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한국선박 5척 추가 통과...총 13척·선원 87명 여전히 대기

6월 25일0호르무즈 해협

호르무즈 해협 통과 한국선박 5척 추가 항해 재개 현장 대기 선박 13척·선원 87명 여전히 봉쇄 상태 외교부-해양수산부, 남은 선박 통항 위해 외교적 노력 지속

외교부는 25일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대기 중이던 한국 선사 운용 선박 5척이 해협을 통과해 정상 항해를 재개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해협 봉쇄 상황이 부분적으로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는 여전히 한국 선박 13척과 한국인 선원 87명이 대기 중인 상태다. 외교부는 해양수산부와 협력해 남은 선박들의 통항을 위한 외교적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통과 과정에서 선박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을 시행 중이다.

호르무즈 해협은 글로벌 에너지 수송의 핵심 통로로, 한국을 포함한 주요 해운국들이 적극적인 통항 보장을 위해 외교적 협상을 진행 중이다. 정부는 남은 선박들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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