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이 호남과 용인 반도체 산단의 용수 공급 기반시설을 점검했습니다. 기업의 투자 일정에 맞춰 안정적인 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반도체 제조 공정에는 막대한 양의 용수가 필요합니다. 정부는 산단의 용수 수급 상황을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기업 투자 유치와 조성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호남과 용인 지역은 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거점으로서 안정적인 물 공급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