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11월 한 달간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2027년 '산촌활력 특화사업' 대상지 8곳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단순 임산물 재배를 넘어 웰니스 관광과 산림 치유를 결합한 맞춤형 모델을 지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산촌의 활력과 관련 사업을 특화해 산촌 지역의 소멸 위기를 완화하겠다는 구상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업은 지역 차원의 관광·치유 연계를 통해 산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려는 정책 시도로 평가된다. 공모 절차가 진행되는 11월 동안 지방정부의 신청과 선정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