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LA 다저스전 9회말 끝내기 안타를 기록했다. 84일 만에 안타를 터뜨린 김하성은 대타로 나와 결승타를 몰아냈다.
다저스 투수가 8구 연속 직구를 던지는 과정에서 김하성의 끝내기 안타가 나왔다. 이 안타로 브레이브스는 경기를 승리로 마감했으며, 김하성은 장기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신호탄을 쐈다.
지난 경기들에서 부진을 겪어온 김하성이 이번 끝내기 안타로 팀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 전문가들은 이 경기가 김하성의 부활을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