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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요르단 접경서 무인기 2대 요격… "이스라엘 영내 진입 안 해"
1시간 전조회 33이스라엘
이스라엘군이 요르단 접경에서 무인기 2대를 요격했다. 무인기는 이스라엘 영내로 진입하지 않았으며 발사 지점은 조사 중이다. 미이란 충돌 여파로 요르단 상공의 보안 위협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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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IDF)이 조금 전 요르단 국경 일대에서 식별된 무인기(UAV) 2대를 요격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해당 무인기들은 이스라엘 영토 안으로 넘어오지는 않았다. 발사 지점에 대해서는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스라엘군은 규정에 따라 경보 사이렌은 울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무인기의 소속과 종류, 격추 지점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요격은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로 요르단 상공에서 미사일·무인기 관련 상황이 잇따라 보고된 가운데 이뤄졌다. 앞서 유럽연합항공안전청(EASA)은 요르단 암만 비행정보구역에 대한 운항 자제를 권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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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요르단#드론#미국-이란 갈등#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