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총리 알리 알자이디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 바그다드는 이라크 영토가 이웃국 공격 발사대로 이용되지 않게 하겠다고 재확인했다. 외무장관 푸아드 후세인은 무장단체에 이란 보복 참여를 자제하라고 경고하며 “이라크 사회를 전쟁에 밀어넣는 것은 재앙”이라고 말했다. 이라크는 미국과 이란 사이 균형을 유지하며 외교와 대화를 통한 지역 안정을 강조하고 있다.
이라크 총리, 트럼프와 통화… 이란 전쟁 개입 거부
1일 전0조회 0이라크, 바그다드
알리 알자이디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며 이라크 영토가 이웃 국가 공격에 이용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외무장관은 무장단체에 이란 보복 참여를 경고하며 전쟁은 재앙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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