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마수드 페제시키안은 11월 2일 테헤란에서 열린 주지사·시장 회의에서 적대국이 초래한 문제를 대화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정부에 외교적 해결 권한을 준 점을 언급했다. 누구도 전쟁으로 이득을 보지 못하며, 적대국이 이란을 굴복시킬 수 없다고 강조했다. 외교장관 세예드 아바스 아라그치도 카타르·파키스탄 중재 대화가 활발하다고 밝혔다.
이란 대통령, 적대국 문제 대화로 해결 강조
1일 전4조회 4이란, 테헤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적대국이 만든 문제를 대화로 풀겠다고 밝혔다. 최고지도자가 외교 해결 권한을 부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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