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사령관 모즈타바 하메네이, 군 수뇌부 인사 단행…신임 IRGC 사령관 임명

8월 11일422이란, 테헤란

이란 최고사령관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여러 고위 군 지휘관을 임명했다. 알리 압돌라히 소장이 국군 총참모장에, 키우마르스 헤이다리 장군이 총참모부 부참모장에 임명됐다. 아흐마드 바히디 소장은 IRGC 사령관에, 무스타파 이자디 소장은 IRGC 부사령관에 각각 임명됐으며 타에브는 바시즈 조직 수장으로 임명됐다.

이란 최고사령관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여러 고위 군 지휘관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알리 압돌라히 소장은 이란군 국군 총참모장으로 임명됐다. 키우마르스 헤이다리 장군은 국군 총참모부 부참모장에 임명됐다.

아흐마드 바히디 소장은 이란혁명수비대(IRGC) 사령관으로 임명됐다. 무스타파 이자디 소장은 IRGC 부사령관을 맡게 됐다.

이와 함께 호자트 알 이슬람 타에브는 바시즈 조직의 수장으로 임명됐다.

이번 발표를 통해 이란의 주요 군 지휘부와 IRGC, 바시즈 조직의 고위 지휘관 인사가 공식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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