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위대 2명 처형…1월 항의 시위 관련 사형 23명으로 증가

7월 20일8이란

이란이 시위 참가자 2명을 처형하며 1월 한 달간 항의 시위 관련 사형을 23명으로 확대했다. 최근 수주간 대규모 사형 집행은 국내 시위 억압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평가다. 국제사회는 이란에 즉각적인 사형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이란이 시위대 에르판 에스판디아리(Erfan Esfandiari)와 골 모하마드 모하마디(Gol Mohammad Mohammadi)를 처형했다. 이로써 2026년 1월 한 달간 항의 시위 관련으로 처형된 인물의 수는 23명에 달했다.

이란 인권단체들은 최근 이란 정부가 시위 참가자들에 대해 대규모 사형을 집행 중이라고 지적해왔다. 본 처형은 지난 수주간 이어진 일련의 사형 집행 중 최근 사례로, 이란 내 시민적 자유와 표현의 자유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를 높이고 있다.

인권 단체들은 이란 정부가 국내 시위를 억압하기 위해 사형을 광범위하게 활용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국제사회는 이에 대한 규탄과 함께 이란에 즉각적인 처형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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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시위#사형#인권#사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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