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는 10월 15일 유엔 총회 제3위원회에서 파키스탄 점령 잠무·카슈미르(PoJK) 시위 중 파키스탄 보안군에 의한 민간인 사망 사건에 대해 공정한 조사를 촉구했다. 인도 상주대표부의 아누즈 스와룹은 OHCHR에 PoJK 상황 보고서를 요청하며 구금된 활동가들에 대한 적법 절차와 인터넷 접근 제한 해제를 강조했다.
최근 JKJAAC 주도의 시위가 장기 미해결 요구와 정부 대응으로 인해 격화되면서 파키스탄군의 무력 사용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인도는 이 지역의 인권 상황을 국제사회에 제기하며 파키스탄 책임을 물었다.
이번 발언은 인도-파키스탄 간 카슈미르 갈등이 유엔 인권 포럼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지역 안보 긴장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