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일본 뉴델리 정상회담, 경제·안보·국방 협력 강화

7월 2일2인도, 뉴델리

인도와 일본이 뉴델리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해 경제·안보·국방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양국은 1952년 외교 관계 수립 이후 2014년 '특별 전략적 글로벌 동반자'로 격상했다. 다카이치 총리가 참석한 제13회 정상회담에서 인도-태평양 지역 전략적 협력을 심화하기로 했다.

인도와 일본이 뉴델리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하며 경제, 안보, 국방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1952년 외교 관계 수립 이후 2000년 '글로벌 동반자' 관계로 발전했으며, 2014년에는 사실상 최고 수준인 '특별 전략적 글로벌 동반자'로 격상한 바 있다.

다카이치 총리는 전날 인도에 도착해 제13회 인도-일본 정상회담에 참석했다. 이번 회담을 통해 양국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전략적 협력을 심화하고, 경제 협력 확대, 방위 산업 협력, 기술 교류 등을 논의하며 양자 관계의 실질적 강화에 나섰다. 양국이 역내 정세 변화에 대응해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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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일본#정상회담#전략적 동반자#인도-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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