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반군이 홍해에 있는 모든 섬을 장악했다고 주장했다.
후티반군 측이 장악했다고 밝힌 섬에는 아부 알리(Abu Ali), 하니시 알카비르(Hanish al-Kabir), 하니시 아스사기르(Hanish as-Saghir), 수율 하니시(Suyul Hanish), 알마말리흐(al-Mamalih), 자발 주카르(Jabal Zuqar) 등이 포함됐다.
제공된 내용에 따르면 후티반군은 이들 섬을 비롯해 홍해의 모든 섬을 장악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만 제공된 내용에서는 섬들을 어떤 방식으로 장악했는지, 실제 통제권이 확보됐는지 여부와 구체적인 교전 상황, 인명 피해 등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