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증가했으나 상용 성격 약화…이란 독자 항로 사용 46% 육박

1시간 전2이란

크플러(Kpler)의 해운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지난주 호르무즈 해협과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통행량이 소폭 증가했으나, 호르무즈에서는 상용 선박의 통행이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횟수는 2.5% 증가해 121회를 기록했다. 하지만 적하 통행(적재 상태의 선박 통과)은 27% 급감했고, 제재 대상 통행은 9회에서 16회로 증가했다. 이란의 일방적 항로 운영 제도 이용률은 전체 통행의 46.3%에 달했다.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통행량은 3.1% 증가해 269회를 기록했다.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의 명목상 증가는 제재 회피 항로 이용과 이란의 독자 항로 사용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실제 상업적 실질은 위축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해외 예측 확률

출처: 해외 예측시장

해외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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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해협#이란제재#해운물류#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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