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강남 은마아파트 재건축 프로젝트의 건설사업관리(CM)를 맡게 됐다. 두 회사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프리콘(사전설계) 단계부터 공사비 검토 등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은마아파트는 서울 강남구의 대표적인 노후 아파트로, 재건축 추진이 지속되어 온 프로젝트다. 한미글로벌과 희림은 설계 단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에서 비용 관리, 일정 조율, 품질 감시 등 CM 업무를 담당하며, 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