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롯데건설·현대건설, 1.4조 규모 안양 충훈부 공공재개발 수주

2시간 전1대한민국, 안양

롯데건설과 현대건설이 경기도 안양의 충훈부 일원에서 1.4조 규모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이는 롯데건설이 공공 정비사업 시장에 진출한 첫 사례로 기록됩니다.

사업 대상지인 안양 충훈부 일원에는 총 3856가구 규모의 대단지 '트레비스타'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 낙후된 구도심 지역이 현대적인 주거 단지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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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롯데건설#현대건설#공공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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