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광주FC를 5-2로 크게 이기며 K리그1 선두 위치를 굳혔다. 광주FC는 이 경기에서 2명 선수가 퇴장당하며 9명으로 경기를 진행해야 했고, 24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FC서울은 이번 승리로 4연승을 이어가며 우승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서울은 10년 만의 우승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경기를 통해 '우승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고 보도되고 있다. 한편 광주FC는 연속 무승 기록이 계속 늘어나면서 리그 최악의 상황에 처해 있다.
같은 라운드에서 전북현대는 인천과 1-1 무승부를 기록했고, 제주는 대전을 꺾고 4위로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