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스타게임즈의 차세대 대작 'GTA6'의 11월 출시가 임박하면서 한국 게임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GTA' 시리즈의 위상을 고려하면, 신작 출시는 한국 게임사들의 신규 타이틀 판매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는 GTA6 출시를 앞두고 기대와 우려가 섞여 있는 상황이다. 플레이스테이션5(PS5) 다운로드 코드의 지역 제한 문제로 한국 이용자들이 해외 구매 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편 콘솔 성능 관련해서는 60프레임 구현 가능성에 대한 기술적 논의도 진행 중이다.
GTA6는 게임 업계 최대 규모 타이틀로 평가받고 있으며, 한국 게임사들은 대작 쏟아지는 시즌에 자사 신작 경쟁력 확보에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