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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가안보위, 드론 공격 후 나토 4조 발동 거부…'추가 확대' 우려

1시간 전82독일, 라이프치히

독일 국가안보위원회가 라이프치히/할레 공항의 드론 공격 시도 이후 나토(NATO) 4조 발동을 거부했다고 독일 주간지 차이트(ZEIT)가 보도했다. 독일 정부는 추가 확대를 피하려는 의도로 이 메커니즘 발동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항 보안 구역에서 발견된 폭발물을 탑재한 드론은 우크라이나 화물 항공기 근처에 있었다. 베를린 정부는 이번 공격에 러시아의 책임을 공식으로 돌릴 준비 중이다.

독일의 대응은 알렉산더 도브린트 내무장관과 요한 바데풀 외무장관이 주도하고 있으며,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가 직접 나서지 않고 있다. 이는 강력한 대응을 유지하면서도 위기가 더 넓은 나토 대립으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바데풀 외무장관은 독일이 협박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지만 '과도한 반응'을 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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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나토#러시아#드론공격#국가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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