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예측시장에서 2026년 12월 31일까지 나토와 러시아 간 직접 군사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을 묻는 YES 확률이 24.5%까지 떨어졌다. 24시간 동안 31.5%p 하락하며 거래량은 15만8천 달러를 넘어섰다.
러시아 외무부 차관 세르게이 랴브코프는 21일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에 열려 있다며 푸틴 대통령의 목표와 일치하는 제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 관여 재개를 기대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이 확률은 베팅 참여자들의 집단 추정치일 뿐 실제 충돌 여부를 예측하는 것은 아니다. 향후 미-러 협상 동향과 우크라이나 전장 상황이 관전 포인트로 남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