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소도시 주민 반발, ICE 수용시설 계획 백지화

6월 19일0USA, Georgia, Social Circle

조지아주 소셜써클의 강력한 주민 반발로 국토안보부의 1만 명 규모 이민 수용시설 계획 취소 트럼프 행정부 내 새 국토안보부 책임자 마크웨인 멀린 주도 아래 전국 7곳 유사 계획 일괄 철회 정부가 최근 투입한 10억 달러 규모 창고 매입·수용시설 확대 정책 방향 전환

미국 조지아주 시골 지역의 소도시 소셜써클이 국토안보부(DHS)의 창고를 대규모 이민 수용시설로 전환하려던 계획이 취소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계획이 무산되면 최대 1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미국 최대 규모 이민 수용시설 중 하나가 설립되지 않는다. 현지 주민들의 강력한 반발이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취소는 트럼프 행정부 내 새로운 국토안보부 책임자 마크웨인 멀린 주도 아래 전국 7곳에서 진행된 유사 계획 취소의 일환이다. 연방정부는 최근 수개월간 창고 매입과 수용 인프라 확대에 약 10억 달러를 투자했으나, 방침을 전환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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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ICE#국토안보부#조지아#주민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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