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동신대, 학과 벽 허물고 '개방형 융합교육체제'로 AI·반도체 인재 양성

54분 전33대한민국, 광주

동신대가 학과 벽을 없애는 개방형 융합교육체제를 도입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광주 반도체 팹 조성에 맞춰 AI·반도체 교육에 주력한다. 마이크로디그리 등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동신대학교가 광주 지역의 반도체 산업 발전에 부응하기 위해 학과 경계를 허무는 '개방형 융합교육체제'를 도입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광주 반도체 팹 조성 사업에 맞춰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서는 것으로, 마이크로디그리 등 다양한 전공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러한 변화는 기존의 경직된 학과 구조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분야에 필요한 맞춤형 역량을 갖추도록 돕는다. 마이크로디그리는 전통적인 학위와 달리 특정 분야의 핵심 역량을 집중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맞춰 다양한 분야의 과목을 선택할 수 있게 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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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반도체#인공지능#광주#고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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