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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딥시크, 740억 달러 기업가치로 80억 달러 신규 투자 유치 추진

1시간 전조회 33항저

중국 인공지능 기업 딥시크가 신규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목표 조달 규모는 80억 달러, 기업가치는 740억 달러로 평가받고 있다. 확보한 자금은 인공지능 모델 개발과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인프라 확대에 활용될 전망이다.

중국 인공지능 기업 딥시크(DeepSeek)가 신규 자금 조달에 나섰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서는 약 80억 달러(약 11조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가치는 약 740억 달러(약 102조 원)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이번 투자 유치는 글로벌 인공지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확충과 차세대 대규모 언어모델 개발을 위한 재원 확보가 주요 목적이다. 딥시크는 올해 공개한 인공지능 모델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았으며, 저비용·고성능 모델 개발 전략으로 업계의 관심을 끌어왔다.

이번 투자 라운드가 계획대로 마무리될 경우 딥시크는 글로벌 인공지능 스타트업 가운데 최대 규모의 비상장 기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한 확보한 자금을 활용해 데이터센터 투자, 인공지능 반도체 확보, 연구개발 인력 확대 등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 참여 기관과 최종 조달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협상 과정에서 기업가치와 투자 규모는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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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딥시크#중국#스타트업#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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