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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세일즈포스 4.3% 급락, 피그마 AI 비용 우려에 소프트웨어株 동반 하락

59분 전조회 1

세일즈포스 주가가 184.605달러로 4.34% 하락하며 거래되고 있다. 피그마 실적에서 AI 기능 투자 비용이 이익을 압박한다는 신호가 나오면서 소프트웨어 섹터 전체가 약세를 보였다. 52주 밴드 하단 근처에서 거래되며 SaaS 회복력에 대한 시장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세일즈포스(CRM) 주가는 8월 6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184.605달러로 전일 대비 4.34% 하락하며 거래되고 있다. 이는 피그마의 최근 분기 실적 발표 이후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에 AI 비용 우려가 확산된 영향이다. 현재가는 52주 밴드 146.32~269.11달러 구간의 31% 지점에 위치해 있다.

무슨 일이 있었나

8월 6일 Stocktwits 보도에 따르면 피그마의 최신 분기 실적에서 신규 AI 기능에 대한 지출이 이익을 압박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소프트웨어 주가가 동반 하락했다. Figma 주가는 16% 급락했고, Adobe는 1.8% 떨어졌다. Salesforce는 4.7% 하락하며 섹터 하락을 주도했다.
Yahoo Finance 기사 'CRM, NOW, INTU, ADBE: Software Stocks Slide After Figma Flags Surging AI Costs'에서도 Figma 실적이 SaaS 기업들의 AI 투자 비용 부담을 부각했다고 전했다. ServiceNow와 Intuit도 각각 3.2%, 2.7% 하락했다.
이 사건은 8월 5~6일 피그마 실적 발표 직후 시장이 SaaS 회복력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촉발됐다. 이전 7월 말 VA 16억 달러 계약 모멘텀으로 상승했던 흐름과 대비된다.

시장 반응과 데이터

당일 거래량은 2,674,544주를 기록하며 평소 대비 활발한 거래가 이뤄졌다. 시가총액은 약 1,594억 달러이며 PER(TTM)은 19.9배, EPS(TTM)는 8.64달러, 배당수익률은 0.97% 수준이다.
52주 밴드 하단에 가까운 위치에서 주간 등락률은 +0.3%로 소폭 상승에 그쳤다. 애널리스트 의견은 적극매수 14건, 매수 29건, 보유 13건, 매도 2건으로 대체로 긍정적이나 최근 섹터 우려가 반영되고 있다.
영업이익률과 FCF, 다음 분기 가이던스 등 실적 관련 세부 지표는 미제공 상태다. 시장은 AI 비용 압박이 SaaS 마진에 미칠 영향을 주목하고 있다.

파급과 관전 포인트

이번 하락은 Adobe, ServiceNow, Intuit 등 경쟁사와 공급망 전반에 AI 투자 비용 부담이 확산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Figma 실적이 SaaS 기업들의 수익성 압박을 보여주면서 산업 전반의 성장 기대가 조정받고 있다.
향후 관전 포인트는 8월 26일 예정된 세일즈포스 실적 발표다. 규제나 지정학적 이슈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AI 비용 관리와 SaaS 회복력이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시장 참여자들은 Figma 이후 유사한 비용 신호를 주시할 전망이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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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CRM#세일즈포스#CRM#소프트웨어#AI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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