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용보증재단은 제12대 이사장에 최상수 iM뱅크 부행장을 선임했다. 최상수 신임 이사장은 39년간의 금융 경력을 바탕으로 재단을 이끌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선임을 계기로 소상공인 금융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혁신경영을 추진한다. 동시에 미래 신산업 지원에도 힘을 싣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인사는 지역 금융기관 출신 경영 인물을 전면에 내세워 보증·지원 기능의 실행력을 높이려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앞으로는 소상공인 지원과 신산업 육성 방향의 사업 추진이 성과를 좌우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