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다니 시장, 소상공인 3000곳 지원 확대

2일 전0미국, 뉴욕
맨다니 시장, 소상공인 3000곳 지원 확대AI

2026년 11월 5일 NYC BEST 팀 2배 확대 발표 3000개 이상 소상공인 면허·허가 지원 50건 이상 규제 개혁 제안으로 비용 절감 추진

Zohran Mamdani 시장은 2026년 11월 5일 소상공인 지원 성과를 발표했다. 시정부는 출범 이후 소상공인서비스국(SBS)을 통해 3000곳 이상의 사업체에 면허·허가 지원을 제공했으며, 97곳이 새로 문을 열었다.

NYC BEST 팀을 17명 증원해 2배 이상 확대하고, 50건 이상의 불필요한 허가·서류·벌금 개혁을 제안했다. 또한 실외 식당 영구화 법안 통과를 추진 중이다.

이번 조치는 뉴욕시 소상공인 운영 부담을 줄이고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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