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시장 우, 레스토랑 개업 규제 완화 제안

1일 전4미국, 보스턴
보스턴 시장 우, 레스토랑 개업 규제 완화 제안AI

미셸 우 보스턴 시장이 레스토랑 소유권 이전과 zoning 규제 완화 방안을 발표했다. 기존 4개월 걸리던 절차를 2주 이내로 단축해 비용 절감 기대. 상업·혼합용도 지역에서 레스토랑 허용 확대도 추진한다.

미셸 우 보스턴 시장은 10월 27일 매타판의 마라부 카페에서 레스토랑 개업과 운영을 쉽게 하기 위한 zoning 코드 개정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기존 레스토랑 소유권 이전 시 테이크아웃 허가 등 추가 zoning 검토를 면제해 절차를 4개월에서 2주 이내로 줄이는 것이다. 상업·혼합용도 지구에서 레스토랑을 'by-right'로 허용하는 zoning 현대화도 포함된다.

보스턴은 레스토랑 개업 과정이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들어 사업자 부담이 컸다. 이번 개정은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BPDA 이사회와 zoning 위원회 승인을 거쳐 시행된다. 온라인 가이드 업데이트도 병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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