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미국 봉쇄로 1년간 11조 원 피해'…유엔 결의안 제출

41분 전4쿠바

쿠바 정부는 미국의 제재로 지난 1년간 약 11조 원의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쿠바 외무장관은 이같은 피해 현황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오는 10월 28일 유엔 총회에서 대쿠바 봉쇄 해제 결의안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쿠바는 오랜 기간 미국의 경제 제재를 받아 왔으며, 이에 따른 경제적 타격을 주요 국제 무대에서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습니다. 유엔 총회는 매년 이 문제에 관해 결의안을 상정해 국제적 입장을 반영하는 전례가 있습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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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미국 관계#미국 경제 제재#유엔 총회#국제 분쟁#경제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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