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제재에 쿠바 금융마비… 카드 결제까지 마비

6월 5일0쿠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쿠바 금융기관 제재를 강화하면서 국제 송금과 카드 결제 시스템이 중단됐다. 핀시멕스 등 주요 금융기관이 제재 대상이 되어 해외 거래가 차단된 상태다. 쿠바 경제의 70%를 통제하는 가에사까지 영향을 받으면서 경제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강화된 제재로 쿠바 금융 시스템이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핀시멕스(FINCIMEX)를 포함한 주요 금융기관들이 미국 제재 대상에 포함되면서 국제 송금과 카드 결제 시스템이 차단됐다.

가에사(GAESA)는 쿠바 경제의 최대 70%를 통제하며 해외 합작 사업 대부분을 관할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제재로 인해 해외 금융기관과의 거래가 단절되고 있다. 이는 쿠바 국민의 일상적인 경제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제재가 쿠바의 외환 부족을 심화시키고 수입 의존도를 높일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대쿠바 정책이 지속될 경우 쿠바 경제는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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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트럼프#미국 제재#금융 위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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