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55개 소수민족 억압…미 상원 강력 비판

7월 20일51중국

미 상원 외교위원회 민주·공화 양당 의원 9명이 중국의 소수민족 탄압 비판 성명 발표 중국이 국내외에서 55개 소수민족의 종교와 문화 말살 시도한다고 지적 중국 외교부는 내정 간섭이라며 허위 정보 유포 주장으로 맞대응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가 중국의 소수민족 인권 탄압을 강력히 비판했다. 민주·공화 양당 의원 9명이 초당적 반대 성명을 발표해 중국이 국내외에서 55개 소수민족의 종교와 문화 말살을 시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중국 내 종교의 자유와 소수민족 권리 문제가 미국의 주요 인권 외교 의제로 떠오른 가운데 나온 것이다. 미국은 신장 위구르 자치구, 티베트 등에서의 광범위한 인권 침해 혐의로 중국을 지속적으로 비판해왔다.

중국 외교부는 이에 대해 일부 국가가 허위 정보를 유포하며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양국 간 인권 문제를 둘러싼 외교적 대립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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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소수민족#인권#미국#외교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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