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매체가 8월 1일 중국 공군 조종사의 '전투 정신'을 선전했다. 취재에 응한 조종사는 돈을 신경 쓰지 않으며 오직 전투만 원한다고 표현했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즉각 조롱의 대상이 됐다. 네티즌들은 댓글란에 '다시 벽돌 열 개를 더 주세요'라는 비꼬는 댓글을 남겨 당국의 선전 메시지에 대한 비판적 반응을 드러냈다. 이는 저임금에 대한 불만을 풍자한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 당국은 확산되는 비판 댓글에 대응해 관련 댓글란을 정리하고 삭제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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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군 조종사 '전투 정신' 선전, 네티즌 조롱으로 댓글란 정리 삭제
1시간 전조회 4중국
중국 관영 매체가 공군 조종사의 '전투 정신' 선전에 나섰으나 네티즌들의 조롱으로 이어졌다. 취재 조종사가 돈보다 전투를 우선한다는 발언이 저임금 풍자 댓글을 촉발했다. 당국이 확산된 비판 댓글을 삭제 정리하며 여론 통제에 나섰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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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론통제#공군#임금#네티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