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실 대변인 알베르 얄로케 모크페메는 10월 22일 기자회견에서 10월 10일 바카가 주에서 FACA와 러시아 동맹군이 수행한 작전이 자국 영토 내에서만 이뤄졌다고 재확인했다.
차드 외교부가 10월 11일 CAR 대사를 소환해 국경 침범과 민간인·군인 피해를 주장한 데 대해, 모크페메는 양국 간 긴장이 없으며 두 정상 간 정기 소통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해당 지역에서 대규모 공격 준비 정황을 발견했다고 설명하며, 이웃 국가가 반군 기지로 이용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