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나-베네수엘라 국경 분쟁 평화 선언

1일 전3가이아나

랄프 곤살베스 총리가 아가일 선언 후 가이아나가 더 안전해졌다고 평가했다. 양국이 무력 사용 금지에 합의하고 국제법에 따라 분쟁 해결하기로 했다.

세인트빈센트에서 열린 회담 후 가이아나와 베네수엘라가 아가일 선언을 발표했다. 양국은 무력이나 위협을 사용하지 않고 국제법과 1966년 제네바 협정에 따라 분쟁을 해결하기로 합의했다.

곤살베스 총리는 가이아나가 인구와 군사력이 작아 이번 합의로 더 안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외무장관과 기술 전문가로 구성된 공동 위원회가 즉시 설치되며 3개월 내 대통령에게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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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경분쟁#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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