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멘 라데프 불가리아 대통령이 유럽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와 정보 지원이 러시아와의 위험한 확전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라데프 대통령은 유럽이 우크라이나에 러시아를 겨냥한 공격에 활용될 수 있는 무기와 정보를 제공하면서 위험한 확전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서방이 러시아의 패배를 추구하고 있지만, 러시아가 세계 최대 핵보유국이라는 점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라데프 대통령은 핵무기를 보유한 러시아를 상대로 한 서방의 지원과 압박이 위험한 수준의 확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