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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조지, 친이스라엘 노래 공개…'대량학살 vs 전쟁' 가사로 논란

9시간 전조회 0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보이 조지가 이스라엘의 군사행동을 지지하는 신곡 '우리가 다시 춤을 출 것이다' 공개. '당신은 대량학살, 나는 전쟁'이라며 팔레스타인 갈등 상황 정당화. 히브리어와 영어 제목으로 SNS에 팝-레게 장르 음악 발표.

컬처클럽의 보이 조지가 이스라엘의 군사 행동을 지지하는 신곡 '우리가 다시 춤을 출 것이다(We Will Dance Again)'를 공개해 논란을 낳고 있다.

지난 27일 X와 인스타그램에 히브리어 제목 'עוד נרקוד'과 함께 영어 번역본으로 발표된 이 곡은 팝-레게 장르의 음악이다. 개막 가사는 "당신은 대량학살이라 하고 나는 전쟁이라 한다 / 공격받으면 그게 군대의 역할이지 / 못마땅할까? 당연하지 / 당신들이 우리를 모두 죽이고 싶다는 걸 알 때" 등으로 시작된다.

곡에는 "나는 유대인과 함께한다 / 용감하지는 않지만 인간답게 행동해야 한다"는 가사도 포함됐다. 이스라엘의 하마스 공격에 대한 군사 대응을 정당화하는 내용으로, 팔레스타인 문제에 대한 그의 명확한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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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조지#이스라엘#친이스라엘#음악#사회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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