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총리 예산 협상 실패로 사임 제안

1일 전0벨기에, 브뤼셀
벨기에 총리 예산 협상 실패로 사임 제안AI

바트 데 웨버 총리가 5당 연정의 예산 합의 실패로 사임을 제안했다. 국왕이 결정을 보류하고 당 지도자들과 협의 중이다.

벨기에 바트 데 웨버 총리가 2026년 11월 2일 국왕에게 사임을 제안했다. 5당 연정이 2027년 예산에서 100억 유로 절감 합의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국왕 필리프는 사임 수리를 보류하고 연정 당 지도자들과 협의를 시작했다. 벨기에 재정 적자는 GDP 대비 5% 수준으로 EU 기준을 초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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