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2027년 예산 합의 실패로 협상 지속

18시간 전0벨기에, 브뤼셀

벨기에 핵심 내각이 2027년 예산 합의에 실패했다. 추가 협상을 통해 조속한 타결을 목표로 한다.

벨기에 정부는 2026년 10월 28일 2027년 예산 협상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데이비드 클라린발 부총리는 “합의가 없었다”고 밝혔다.

연방 정부는 100억 유로 규모의 재정 건전화가 필요하다. EU 압박 속에서 지역 정부 예산은 이미 확정됐다.

총리실은 향후 며칠간 세부 검토를 이어가기로 했다. 의회 휴회 기간에도 작업 그룹이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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