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아세안 미디어 포럼(AMF)이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렸다. 2017년 첫 개최지였던 마닐라에서 10주년을 맞아 다시 열린 행사다.
아세안 사무총장 카오 킴 훈이 참석해 미디어 리더들과 정책 대화를 진행했다. 필리핀 외교장관 마. 테레사 P. 라자로와의 세션도 포함됐다.
포럼은 해양 협력, 경제 통합, 아세안 비전 2045 등을 주제로 지역 미디어와 정책 입안자 간 협력을 강화했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7월 29~30일 개최 아세안 사무총장 카오 킴 훈 참석 해양 협력·경제 통합 논의
제10회 아세안 미디어 포럼(AMF)이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렸다. 2017년 첫 개최지였던 마닐라에서 10주년을 맞아 다시 열린 행사다.
아세안 사무총장 카오 킴 훈이 참석해 미디어 리더들과 정책 대화를 진행했다. 필리핀 외교장관 마. 테레사 P. 라자로와의 세션도 포함됐다.
포럼은 해양 협력, 경제 통합, 아세안 비전 2045 등을 주제로 지역 미디어와 정책 입안자 간 협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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