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북부 요르단강 서안의 가님(Ganim) 정착촌 인근 군 초소에서 흉기 공격이 발생해 이스라엘 군인 1명이 경상을 입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공격 용의자는 군 초소에서 근무 중이던 군인을 흉기로 공격했으며, 군인은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현장에 있던 이스라엘 보안 병력이 즉각 대응해 용의자를 사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 군과 보안 당국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주변 지역에 대한 경계 태세를 강화했다. 현재까지 추가 피해자는 보고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