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IRAN INTERNATIONAL속보외교·국제
사우디 왕세자, 쿠웨이트 국왕과 통화… "이란 공격 강력 규탄"
1시간 전조회 147쿠웨이트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쿠웨이트 국왕과 통화하고 이란의 쿠웨이트 영토 공격을 규탄했다고 쿠웨이트 외무부가 밝혔다. 왕세자는 이를 잔혹한 침략으로 규정하며 강력한 비난과 함께 전면적 연대 입장을 확인했다. 구체적 대응 방안과 공격 규모, 피해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수요일 미샬 알아흐마드 알자베르 알사바 쿠웨이트 국왕과 전화 통화를 갖고 쿠웨이트 영토에 대한 이란의 계속되는 공격을 규탄했다고 쿠웨이트 외무부가 밝혔다.
외무부에 따르면 빈살만 왕세자는 이번 공격을 잔혹한 침략 행위로 규정하며 강력한 비난과 규탄의 뜻을 표명했다.
아울러 사우디아라비아가 쿠웨이트와 전면적으로 연대한다는 입장도 확인했다.
통화에서 논의된 구체적인 대응 방안과 공격의 규모, 피해 발생 여부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쿠웨이트 왕실도 국왕이 사우디 왕세자와 통화하고 이란의 자국 영토 공격 문제를 논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이스라엘-이란 휴전 7월 22일까지 유지?
92.3%▼1.2%p24시간 거래량 $271,550
미국이 2027년 전 이란을 침공할까?
29.5%▲3.0%p24시간 거래량 $211,904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사우디아라비아#쿠웨이트#이란#외교#중동